발행일 : 2016.12.05 14:46:00

 

 

펀진(대표 김득화)이 지난 17일부터 T-커머스 서비스 ‘오렌지캐스트’를 MBN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렌지캐스트는 TV리모콘을 통한 양방향 스마트 미디어 서비스를 말한다.

펀진은 우선 MBN의 인기프로그램인 ‘황금알’, ‘동치미’, ‘아궁이’, ‘알토란’, ‘나는 자연인이다’ 등을 통해 오렌지캐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펀진 김득화 대표는 “MBN 시청자들에게 오렌지캐스트를 통해 보다 새로운 TV 시청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렌지캐스트 서비스는 LG U+ tv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딜라이브와 티브로드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오렌지캐스트 서비스는 MBN 외에 SBS 플러스와 SBS funE, SBS 골프 등 SBS PP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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