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18-03-23 10:00

– SBA,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지정서 수여
– 4대권역별 진행, 2018년도 일자리강소기업 중심 1,000개 기업으로 확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3월 21일(수) 18시부터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서북(강서)권역에 소재한 신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대표와 기존 하이서울브랜드기업 대표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하이서울브랜드 서북(강서) 권역 지정서 수여식’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18년 하이서울브랜드 지정서 수여식 행사는 신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확대에 따라 하이서울브랜드기업간 지역 기반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서북(강서) ▶동북(성동) ▶동남(강남) ▶서남(구로) 총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현재 순차적으로 권역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북(강서)권역 행사에서는 신규 지정기업 68개사에 대해 서울시장 명의 지정서 수여를 비롯해 참석 기업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서북(강서)권역 신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68개사를 대상으로 지정서 수여가 이뤄진 이후 기업간 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간략한 개별 기업 소개도 진행되었다.

 

특히 신규 및 기존 하이서울브랜드기업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서북(강서)권역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기업 대표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 우수 혁신 중소기업에게 서울시와 SBA가 공동으로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로, 중소기업에게 세계 10대 도시인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18년 3월 현재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은 총 713개사가 지정되어 있으며, 기업별 평균 매출액은 약 11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평균 종업원 수는 약 46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평균 업력은 약 12년으로 서울에 소재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혁신적인 중소기업이 대거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정서 수여식이 권역별로 모두 이뤄진 이후 지정서 수여를 받은 신규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의 경우 다양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또한 외부 협력 사업을 통해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 다양한 성과 창출 목적으로 이뤄지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원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로 인해 원본기사 url을 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