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18-04-03

 

<펀진이 지난 2일 엘라스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사진=펀진 제공)>

펀진(대표 김득화)은 최근 오픈소스 기반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엘라스틱과 손을 잡았다.

엘라스틱은 빅데이터 실시간 로그분석, 검색 기술을 확보했다. 검색 엔진 ‘엘라스틱서치’를 개발해 네이버, 페이스북, 우버, 구글과 같은 글로벌 기업에 공급한다. 네덜란드와 미국에 본사를 뒀다. 스플렁크와 더불어 이 분야 양대산맥으로 통한다.

엘라스틱코리아는 2016년 국내에 진출했다. 현재 금융, 농업 등 10개 산업 선도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분야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확산에 나섰다.

IoT 파트너로는 펀진을 낙점했다. 펀진은 다양한 IoT 제품군을 보유 중이다. 에너지 수요 예측 솔루션을 갖췄다. 전기 공급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인프라(AMI)가 도출하는 데이터를 수집, 실시간 분석한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원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로 인해 원본기사 url을 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