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WIS, 눈에 띄는 안면인식 활용 솔루션 – 펀진의 자동차용 비젼컴퓨팅 솔루션 ‘FUSION’

올해 ‘월드 IT쇼 2019’에선 대기업에 뒤지지 않는 중소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펀진은 자동차용 비전컴퓨팅 솔루션 ‘Fusion’을 월드 IT쇼에서 소개한다. ‘Fusion’은 운전자 얼굴인식과 졸음운전 감지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하면 차내 카메라로 누구인지 인식한 뒤 시트와 사이드미러 각도를 조정하고 선호 음악이나 채널에 맞춰 오디오를 조정한다. 가족들이 번갈아 차량을 운전해도 일일이 운전환경을 바꿀 필요가 없다. 동시에 운전자의 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졸음운전 징후가 보이면 경고해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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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SION 졸음방지 인식기술. ‘펀진’제공

 

[서울신문] 인공지능 기반 운전자 맞춤형 ‘전장 제품’ 선보인 IT기업 – 펀진, 자동차용 비전컴퓨팅솔루션 제품인 ‘FUSION’을 출시

미래 시장의 선점측면에서 글로벌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벤처SW기업들도 전자장비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펀진(대표 김득화)은 작년 8월, 자동차 전장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중 하나인 ‘그린힐소프트웨어’의 파트너사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토종 SW기업으로, 자동차용 비전컴퓨팅솔루션 제품인 ‘FUSION’을 출시했다.

‘FUSION’은 차량 내 멀티운용체계(OS)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주행 차량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는 임베디드 솔루션이다. ‘FUSION’은 차량 탑승 시, 개별 운전자의 얼굴을 인식, 차량 운행 상태를 최적화하는 기술을 자랑한다. 시트 포지션, 사이드 미러 각도 및 계기판 클러스터 등을 운전자에 맞춰 스스로 조절한다. 졸음운전도 예방하는 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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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진 오셀롯과 주행 측정 결과를 맵에 시각화한 모습

 

[벤쳐스퀘어] 월드IT쇼, 주목할 만한 중소기업 – 펀진, 머신러닝을 이용한 5G 주파수 분석솔루션 오셀롯 출시로 5G 시장에 출사표

얼마 전 국내 첫 상용화로 주목받는 5G 영역에선 지난해 이미 전파 환경 주파수 모니터링 장비 오셀롯을 선보이며 출사표를 던진 펀진이 주목할 만하다. 오셀롯을 차량에 탑재하고 도로를 주행하면 자동으로 5G 주파수 체계 무선전파 환경 정보를 수집해 분석한다. 이를 통해 기지국 설치나 보완이 필요한 지역을 파악하게 해주는 것. 5G 셀 커버리지 맵을 제공해 측정 결과는 시각화해준다. 관계자는 “이미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 두 곳에 솔루션 공급을 시작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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